애니로는 안봤지만 매력있는 성우가 있어서 


요네자와 호노부 소시민 시리즈 가을편까지 다 읽었는데


봄철은 뭔 개소린가 싶다가 가을까지 오고나니 어느정도 기억에도 남고


캐릭터마다 그런 생각들이 있구나 하는게 점점 느껴짐


이야 독서라는게 다시 즐거워질수가 있다니


하지만 비문학으로 넘어가면 어떨까??


비. 문.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