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소설들이나 
철학서 
내가 좋아하는 니체 융 등등 
읽다보니 성경을 모르면 개답답하고 막히는부분이 너무많아
계속 읽다 말게 되고 완독이 제대로 안됨

성경이랑 모든게 연관이 너무 많이 되어있음

안읽어도 읽을수는있지만 완전히 이해는 안돼서 어디선가 자꾸 막힘

그냥 잼미니나 그록에 물어보면되겠지만 흐름끊기고
그건 성에 뭔가 안차서 성경읽는중임

와 근데 ;; 무교 입장에서 
이거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려고했는데 
읽다보니 철학서다;;

이건 신의대한 찬양이 아닌 믿음의 강요가 아닌 
인간 본성에대한 해부라는게 창세기만 읽어봐도 다 드러나있음


가볍게 대충읽을려고했는데 읽다보니 가볍게 재밌게 읽을수가없네 

아 무교라그런가 창 1장 1절부터 진입장벽 존나높음ㅋㅋㅋㅋㅋㅋ 


지금 하루이틀씩 죄와벌이랑 번갈아가면서 읽는중임 @_@ 
머리아프면 죄와벌로 도망갓다가 다시옴ㅋㅋㅋ


니들도 읽어봐라 
(아니 읽지마)
아니 읽어봐
(읽지마)
읽어봐 ㄱㄱ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