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부분의 순문학은 일정 수준 이상의 장르문학에 비해서 수준이 딸릴 수 밖에 없음.이걸 인정 못하면 독갤에서 알아쳐먹지도 못하는 책 구매하면서 허세부리는 찐따나 되는 거.노르웨이의 숲? 생의 이면? 그리스인 조르바?<바바리안 퀘스트> 선에서 정리 가능하다.
서사가 제일 중요한 줄 아는 알못이 있다?
좋은서평기대하겠습니다^^
애초에 장르문학 순문학 명확히 구분되는 것도 아니지만... 순문학 중에 괜찮은 작품은 서사도 오지던데
서사가 소설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글쎄올시다... 그리고 무엇보다 순문학 중에 서사 개쩌는 건 장르소설도 쳐패지 않남..
lg
오히려 서사가 희미한 게 순문학의 매력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