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부분의 순문학은 일정 수준 이상의 장르문학에 비해서 수준이 딸릴 수 밖에 없음.

이걸 인정 못하면 독갤에서 알아쳐먹지도 못하는 책 구매하면서 허세부리는 찐따나 되는 거.

노르웨이의 숲? 생의 이면? 그리스인 조르바?

<바바리안 퀘스트> 선에서 정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