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프랑스 사회를 뒤집어 놓았다라는 건 알았는데

소설로 접하니 더 대단한가 보네

당시 편집인이 1차세계대전 전시 대통령
그리고 에밀 졸라의 사설, 그리고 시온주의의 확산
이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