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흥미로워서 읽고 있는데 초반부는 매우 실망스러움
죽음이 사라진 시대의 죽음에 대한 철학을 어떻게 녹여냈을지 기대했는데 그냥 해리포터임
세계관을 묘사하는 부분들이 깊이는 없고 그냥 이런 거 있어요 신기하지? 짜잔 하고 끝나는 식
퀴리 일기도 너무 유치해서 그만 좀 나와라 하는 마음
좀 더 글 잘 쓰는 작가가 세계관을 정교하게 구축해서 묵직하게 썼으면 sf고전 소리 들을 수 있는 좋은 소재인데 많이 아쉽다
소재가 흥미로워서 읽고 있는데 초반부는 매우 실망스러움
죽음이 사라진 시대의 죽음에 대한 철학을 어떻게 녹여냈을지 기대했는데 그냥 해리포터임
세계관을 묘사하는 부분들이 깊이는 없고 그냥 이런 거 있어요 신기하지? 짜잔 하고 끝나는 식
퀴리 일기도 너무 유치해서 그만 좀 나와라 하는 마음
좀 더 글 잘 쓰는 작가가 세계관을 정교하게 구축해서 묵직하게 썼으면 sf고전 소리 들을 수 있는 좋은 소재인데 많이 아쉽다
수확자는 세계관부터 글러먹었어 김필산 브런치에도 이 세계관이 왜 틀렸는지 조목조목 따지는 글 있더라
나는 별생각없이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세계관이 얕긴해
중간까지 읽으니까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중 이 실력으로 어떻게 3권까지 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