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결국 자기가 경험한 시대에 관한 작품을 잘 적었다고 생각해그리고 내 생각이지만 문학은 어느 정도 불쾌하거나 읽기 좆같은 면이 있어야 돼좆같이 못 써서 불쾌한 것만 아니면 돼가즈오 이시구로 같은 사람도 점잖게 적었을 뿐이지 화자가 250페이지 내내 존나 변명하다가 결국 정신승리하는 소설 같은 거 쓴다고단점이 없어 “보이는” 거나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교훈적인 게 오히려 싫어
하다못해 작가가 좆같기라도 해야함
그건 걱정하지 않아 굳이 문학 따위를 하려는 새끼들이 좆같지 않은 놈일리가 없어
우리는 우리를 아주 고통스럽게 하는 불행처럼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그런 책을 필요로 한다. 카프카왈 - dc App
대가리를 깨는 도끼 같은 거라구요
나도 대단들 하다고 생각함
ㄹㅇ둘 다 작가로서는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