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엉의 아오이가든, 김영하의 나는 나를... 정도는 접해봤는데 영 그닥..... 왜 그닥이냐 였는지는 설명이 어렵지만 전박적으로 형이상학적 힘이 없음 좀 더 풀어서 말해보면 제숑에선 안나와 마크는 후반부에서 자기들만 만날 때는 병적으로 신에 대해서 얘기하고, 비가튼은 인물들의 존재 자체가 신적 의미가 있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