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두장정도 읽었는데
줄거리가
집안의 빚이나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거의 팔려 가다시피 해서 이름 모를 존재와 혼인(혼례)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은 도망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체념한 채 무기력하게 그 상황을 받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는 술과 음식을 먹음.이때 분위가 좋다 이런말이있었음 정신차려보니 깊은 숲이나 신성한 구역에 버려지듯 쓰러지고, 그곳에서 마주한 기이하고 거대한 '신'의 존재감에 "아, 나 여기서 죽는구나" 하고 함
일본소설이였고 어두운분위기였음
이누야샤의 셋쇼마루와 링 에피소드 같다
아니면 귀멸의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