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연구소 선정작이고 가디언지 100선에도 들어있던데
ㅇㅏ나 진짜 조잘조잘 말 많아... 지금은 코의 외형에 대해 쓸데없는 잡설 계속 10쪽 넘게 집착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주인공 잉태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3권이 넘도록 태어나지도 않았다 ㅋ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처럼 영국식 유머 이야기라는데 하나도 안 웃겨 정색
유머 코드 맞으면 재미있을 텐데...
노벨연구소 선정작이고 가디언지 100선에도 들어있던데
ㅇㅏ나 진짜 조잘조잘 말 많아... 지금은 코의 외형에 대해 쓸데없는 잡설 계속 10쪽 넘게 집착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주인공 잉태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3권이 넘도록 태어나지도 않았다 ㅋ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처럼 영국식 유머 이야기라는데 하나도 안 웃겨 정색
유머 코드 맞으면 재미있을 텐데...
포모의 기념비적 작품임 그래서 싫어함
18세기에 이미 포모가 나왔군...
포모 싫어 흑인 싫어 여자 싫어 그럼 님 뭐 좋아함 소련 통치 시기 사회주의 리얼리즘 읽으시려나?
@ㅇㅇ(121.152) 모더니즘 좋아하고 최근 읽은 것 중엔 페드로 파라모가 좋았어
@ㅇㅇ(121.152) 쿤데라랑 톨스토이 좋아해 불가코프도 좋았어
@ㅇㅇ(121.152) 여자 작가는 조르주 상드랑 조지 앨리엇 좋아합니다… 도리스 레싱 금색공책도 재밌게 읽음. 흑인 작가는 괜히 싫은게 인종 주제가 아닌걸로 고평가 받은게 별로 없는거 같음.
@비철금속트레이더 블룸도 흑인 작가들 위주의 사회, 정치적 소설 싫어했지만 랠프 엘리슨의 보이지 않는 인간은 엄청 극찬했고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나 볼드윈의 조반니의 방 등은 호평함 읽어보진 않았지만 관심 있으면 추천함
@비철금속트레이더 뭐야 그냥 평범한 빡통 인종차별주의자잖아
난 재밌었는데 내가 영국식 유머에ㅜ맞는듯
오 이게 맞는 사람도 있구나 좋았겠다
@에피고넨 사실 내용은 그럭저럭이었고 형식 파괴하는게 재밌어서 계속 읽음
@lsd사운드시스템 형식은 파격적이지... 후기들도 이 글이 자유롭다고 하고
난 영국식 유머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그래도 중간 프랑스 여행 파트는 지옥이었음 - dc App
헐 아직 4권인데 지금 읽는 슬로켄베르기우스의 이야기인가 또 뒤에 지옥이 기다리고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