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없던 독서습관 들이려고 읽는데

예전같으면 대충 넘겻을건데

제대로 독서하려고 맘먹은 다음부터는 

모르는 단어나 인물 검색하고

풀이나 나무가 많이 나오는데 찾아보면서 드는생각이

내가 걸을때 가로수로 심어져 있는 나무나 

담벼락에 심어있는 꽃이나 나무를 하나도 모르겟는거 ㅇㅇ


인터넷 없던시절에는 조금 답답햇을듯



하루최소 이십분 이상 읽는데

한 권으로 이주째 보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