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대 전공투 회담 책 구해서 살짝 봤는데
이후 세계각지에 테러하는 일본발 적색테러조직들의 전신인 극좌 전공투랑 할복으로 인생마무리한 일본극우 대명사격 병^신^갤주 서로 양극단에 있는지라 난 서로 만나면 존나 험악한 분위기에서 싸울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갤주 이 새끼 싸우긴 커녕 설렘을 금치못했다며 7명을 동시에 상대할 각오로 왔다고 남자다운 기개를 보이고 존나 야동찍는것처럼 나와서는 지가 좌우 어느쪽이든 폭력반대에 서명해본적 없다며 유혹하는 게 존나 웃기다 못해서 소름끼침

좌익 집단의 폭력성과 극단적 이데올로기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새끼가 미시마 유키오라는 점에서 독갤에서 농담삼아 했던 이 새끼가 우익이라 그나마 할복으로 끝난거란 말이 농담이 아님

진짜 이 새낀 좌익이었으면 전공투랑 손잡고 여기저기 적색테러하는 데에 동참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