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 독붕이입니다.

이번에 관심이 생겨서 영미문학 수업을 신청해 들었더니, 교수님께서 원어로 읽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이번 학기에는, 리스팅된 책들 중 최소 3권의 책을 원어로 읽고 리뷰를 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리스팅된 책의 대부분을 번역된 버전으로 읽어봤는데, 그 정도로 차이가 클까요?

그리고 그 차이는 저 같은 영어 중급자(B2-C1 사이)에게도 확연할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