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너무좋고
속는 사람 많더라 씹새끼들임
저자: 니체 쇼펜하우어 아우렐리우스 박아놓은게 십악질이라고 생각해요
선별한 문장을 원저자의 의도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초딩도 이해하게 바꾸는 거지 예) “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쓰레기랑 싸우다 보면, 나도 쓰레기 된다.”
이런 책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함 원작은 주절주전 길게 쓴 걸 핵심만 압축하는 형식이라 상당히 직관적임
저자에 원문 저자 이름 박고 초역이라하길래 나는 최초번역, 초벌 번역 뭐 이런건줄 알았는데
초역이 뭐 말이 많긴 한데 이해하기 쉽게 쓴건 맞음
사실 첫 번역이라는 뜻의 초역[初譯]은 사전에 없는 출판계의 신조어고, 어느 부분만 뽑아서 번역했다는 뜻의 초역[抄譯]만이 사전에 등재된 표준어임. 근데 이거랑 별개로 초역[超譯] 시리즈는 한자 그대로 초월 번역이란 뜻임.
한자로 써 봐도 최소한 4가지 이상의 해석은 있는 거 같음.
백룸 너무좋고
속는 사람 많더라 씹새끼들임
저자: 니체 쇼펜하우어 아우렐리우스 박아놓은게 십악질이라고 생각해요
선별한 문장을 원저자의 의도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초딩도 이해하게 바꾸는 거지 예) “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쓰레기랑 싸우다 보면, 나도 쓰레기 된다.”
이런 책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함 원작은 주절주전 길게 쓴 걸 핵심만 압축하는 형식이라 상당히 직관적임
저자에 원문 저자 이름 박고 초역이라하길래 나는 최초번역, 초벌 번역 뭐 이런건줄 알았는데
초역이 뭐 말이 많긴 한데 이해하기 쉽게 쓴건 맞음
사실 첫 번역이라는 뜻의 초역[初譯]은 사전에 없는 출판계의 신조어고, 어느 부분만 뽑아서 번역했다는 뜻의 초역[抄譯]만이 사전에 등재된 표준어임. 근데 이거랑 별개로 초역[超譯] 시리즈는 한자 그대로 초월 번역이란 뜻임.
한자로 써 봐도 최소한 4가지 이상의 해석은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