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로 문학책만 읽어서 그동안은 책 읽으면서 감명깊은 문장만 그때그때 기록해두고 완독하면 감상문 짧게 적는 식으로 했거든
근데 요즘 역사에 관심 생겨서 역사책 읽기 시작했는데 기억이 금방 휘발돼서 좀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어야될 것 같더라고.. 다들 어떤 식으로 함? 그렇다고 책 읽으면서 노트필기하고 있으니까 내가 책을 읽는건지 시험공부를 하는건지 헷갈려서
난 주로 문학책만 읽어서 그동안은 책 읽으면서 감명깊은 문장만 그때그때 기록해두고 완독하면 감상문 짧게 적는 식으로 했거든
근데 요즘 역사에 관심 생겨서 역사책 읽기 시작했는데 기억이 금방 휘발돼서 좀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어야될 것 같더라고.. 다들 어떤 식으로 함? 그렇다고 책 읽으면서 노트필기하고 있으니까 내가 책을 읽는건지 시험공부를 하는건지 헷갈려서
밑줄 긋는거대신 붙이는 북마크같은걸로 책문장에 붙야버림.
평소처럼 읽되 여러번 읽어봐
걍 맘에드는거 몰랐던거 인상깊은거에 인덱스붙혀둠. 끝.
최근기억나는거 ; 힌두교의 신이 3억3천만정도있다...
근데 정서보다 정보가 많은 책은 반쯤은 시험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읽는 게 맞는 것 같아. 난 두 세 번 읽고 챕터 요약해서 큰 포스트잇에 써서 붙여놓거나 함. - dc App
필기는 안하고 책닫고 몇시간씩 생각함 다읽고 독후감 남김
나도 인덱스 붙이고 감상문 쓰는 편. 잀르면서 메모장에 간간히 메모 하고. 근데 비문학은 사실 같은 분야 책 여러권 읽다보면 자연스레 머리에 남아서 이해도 잘 되고 빨 읽힘! 너무 부담 ㄴ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