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인줄 알고 산 거 엿는데 당황한
근데 또 문학적으로 흡입력이 잇네요 정치철학 교수님이 쓴건데도 꽤나.. 아직 초반부긴 합니다만
뭔가 츠바이크의 <마리 앙투아네트>와 같이 읽으면 더 재밋을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