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하우스 (너무 야함 깜놀)아침 그리고 저녁 샤이닝 완독하고멜랑꼴리아 시작~특히 '아침 그리고 저녁'의 경우는 자기 전에 보다가 졸려서 자고 새벽 2시에 깨서 해뜰때까지 완독했는데화자의 탄생과 죽음을 나의 죽음(=잠)을 전후로 해서 잃으니깐 오묘한 느낌이었어.반대로 일어나서 '탄생' 부분을 읽고 자기전에 나머지 '죽음' 부분을 읽고 바로 잔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음- dc official App
3부작도 볼 거임?
멜랑콜리아 보고 결정해야겠지만 남겨두면 찝찝힐 듯 ㅋ - dc App
올해 나온 신작인 ‘바임’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