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 그렇지만 현대사회라는게


인간이 좀 소외되고 개인이 사회로부터 유리되는 거 같은데


이러면서 말하자면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에서 잘은 기억ㅇ느 안나지만 '공적 삶'과 '사적 삶'이 있는데 '사적 삶'만 남고 '공적 삶'은 사라지게 되는 거 같음


이렇게 '공적 삶'이 사라진 곳에서 '공적 삶'을 채우려고 하는 노력 같은게 드러난 책 없을지 궁금함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가 그런걸 보여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