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찐하게 하는 애들은 남의 고통 잘 모르는 소시오패스들임 일반인들은 그들의 대가리 이해 못한다 나도 남의 고통 모르는 소시오패스 한명 알고 있는데 자기 고통만 알고 남의 고통 전혀 공감 못함
익명(218.147)2026-05-17 15:11
대다수의 인간들은 길에서 폐지줍는 할머니보면 측은지심 느낀지만 소시오패스들은 그거보면 할머니를 밟아버리고 싶어함 그래서 이런 인간들이 곁에 있으면 압도적인 힘으로 눌러줘야함 그게 실제 무력이든 돈이든
익명(218.147)2026-05-17 15:18
독갤에 처맞고 자란 애들 비율이 이렇게 높은 줄은 몰랐는데. 완전히 시간낭비야
익명(brand6434)2026-05-17 15:21
답글
진리의 말씀, 끼리끼리 어울리는 법. 누워서 침뱉기. 앞으로 오지 마라.
익명(218.147)2026-05-17 15:22
답글
@ㅇㅇ(218.147)
어떻게 말을 그렇게하니? 이글에만 잔뜩 댓단걸 보면 먼가 안좋은일이 있었던 모양인데 여긴 그 일과는 관계없는 곳이잖니..? 좀만 더 친절해주라
생복이22(scroll3795)2026-05-17 15:32
답글
@생복이22
내가? 안 좋은 일이 아니라 책에서 본 걸 적어준거야 저런 소설이 존재하는게 사실 거의 불가능하니까 애초에 난 작성자 깐 적도 없고 먼저 매도한 건쳐 맞고 자랐다고 글 쓴 작성자임
익명(175.213)2026-05-17 15:42
답글
@ㅇㅇ(175.213)
작성자는 그냥 그런 소설이 있는지 물어봤을 뿐이었는데 갑자기 감정적 댓글이 많이 달리면 당황스럽고 질문과 다른 의도가 있다고 생각했을거야. 네 말도 일리가 있어 가해자에 이입해서 글쓰기는 어렵다는 건 나도 어느정도 동의해.(완전히는 모르겠어 안그런 작가도 단1%라도 있을수도 있잖아) 그렇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을 좀 생각해서 말해줬으면 좋을거같아.... 어쨌든 네게 그런일은 없다니 다행이야. 기분나빴다면 부디 풀어주길 바라.
생복이22(scroll3795)2026-05-17 15:49
답글
@생복이22
논리적이라 ㅇㅈ한다
익명(175.213)2026-05-17 15:50
답글
@ㅇㅇ(175.213)
고마워 좋은 일욜 보내
생복이22(scroll3795)2026-05-17 15:52
질문 자체가 틀렸어
독붕이(110.45)2026-05-17 15:29
소설은 모르겠고 수필은 있을 걸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라는 책도 있었던 것 같은데
dd(destress6146)2026-05-17 15:34
답글
댓글들 역해서 그냥 직접 찾았음. 온리 가해자 시점은 몰라도 피해자랑 가해자 교차해서 다루는 식으로 쓴 건 제법있네. 나치전범들 갖고 써내려간 소설도 있는데 학폭이라고 없을리가 없지
익명(brand6434)2026-05-17 15:37
답글
@ㅇㅇ
ㅇㅇ 그리고 댓글 다 같은 놈이 쓴거니 너무 일반화 하지는 마
dd(destress6146)2026-05-17 15:40
답글
@ㅇㅇ
니가 제일 역하다 가해자 시점을 왜보는데 그런 1인칭 소설이 존재할 리가 있냐? 결국 가해자는 제 3자인 소설을 찾아놓고 개소리노
익명(175.213)2026-05-17 15:44
답글
@ㅇㅇ(175.213)
혹시 시점을 옮겨간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는 거? 야, 학교에서 누가 괴롭히면 117에 신고를 해
익명(brand6434)2026-05-17 15:54
답글
@ㅇㅇ
이게 니 수준임 "쳐맞고 자랐다" "학폭 피해자면 117에 신고를 해라"논리적인 대화가 안 되고 조금만 기분 나빠도 감정적으로 상대를 매도해버리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음 넌 책읽어도 안 되겠다 야! 드라마 더 글로리만 봐도 가해자 피해자 왔다 갔다 거린다 니가 원하는 건 가해자가 주인공인 소설의 내면 세계를 그린 걸 원하는 게 아니었어?
익명(175.213)2026-05-17 15:59
답글
@ㅇㅇ
더 글로리만 봐도 피해자의 내면 세계만 그리고 가해자들의 내면 세계는 안 나온다 왜? 가해자를 미화할 수 있고 또 원래 그런 인간들은 약육강식의 논리로 약자는 그냥 벌레로 보기 때문임 상대방의 고통을 못느낀다니까 그래서 그런 소설은 쓸 수가 없어 대중의 공감도 못 이끌어내고
익명(175.213)2026-05-17 16:10
답글
@ㅇㅇ(175.213)
가해자가
익명(58.120)2026-05-17 16:16
답글
@ㅇㅇ(175.213)
가해자가 소시오병신인 것과 분석가치가 없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데, 그리고 소설의 목적을 그리 협소하게 만들 근거는?
익명(58.120)2026-05-17 16:18
답글
@ㅇㅇ(58.120)
그건 심리학자나 의사가 분석 처리할 일이고 소설은 아니라고 그러니까 그런 소설을 좀 언급해달라니까? 예시조차 없으면서 너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 안 함? 그런 소설은 가해자의 미화와 면죄부를 줄 수 있기에 안 팔린다
익명(175.213)2026-05-17 16:20
답글
@ㅇㅇ(175.213)
당장 철학만 봐도 사람이 왜 타인에 해를 가하고픈 욕망을 느끼는지 분석하는 연구가 널렸는데. 그건 의학 분야애서 계량적으로 끝날 일이 아니란 거지
익명(58.120)2026-05-17 16:23
답글
@ㅇㅇ(58.120)
데스노트 같은 거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주인공의 목적이라도 있었지 학폭이 어떤 목적이 있을까? 학폭 가해자 시점이 존재할 수가 있을까?
익명(175.213)2026-05-17 16:23
답글
@ㅇㅇ(58.120)
그러니까 그건 연구 분야로 넘어가는 거고 소설은 아니라고 같은 소리하게 하지마
익명(175.213)2026-05-17 16:24
답글
@ㅇㅇ(175.213)
애초에 온갖학폭을 네가 생각하는 ‘학폭‘으로 환원하려는 태도 자체가 좀 웃기네
익명(58.120)2026-05-17 16:25
답글
@ㅇㅇ(58.120)
질문자가 학교 폭력 가해자 시점 소설을 원한다고 썼어 너야말로 학폭을 너무 광범위하게 보는 거지
익명(175.213)2026-05-17 16:26
답글
@ㅇㅇ(175.213)
작품의 형식말고 사건의 질감말이야
익명(58.120)2026-05-17 16:28
답글
@ㅇㅇ(58.120)
그러니까 학폭 가해자 시점에서 보이는 분위기, 감각, 정서 같은 게 비슷하면 다 된다고? 그게 학폭 가해자 시점 소설이 아니라니까 그리고 학폭은 그 자체로 그냥 악이야 질감을 원하면 비슷한 예로 치면 2차 세계대전 나치 빙의한 소설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존재하질 않는다고
익명(175.213)2026-05-17 16:33
답글
@ㅇㅇ(175.213)
아니, 반대로 네가 가해자를 네 스테레오 타입으로 환원하고 있단 것에 트집을 잡은 거야
익명(58.120)2026-05-17 16:40
답글
@ㅇㅇ(58.120)
전혀. 가해자를 주인공으로 한 학폭 소설은 나올 수가 없어. 그리고 그 자체로 악인 가해자의 소설은 나올 수가 없다. 그냥 예시를 들어주면 끝나는 거야. 왜 자꾸 메시지를 공격 안 하고 메신저를 공격할까.
익명(175.213)2026-05-17 16:46
답글
@ㅇㅇ(175.213)
파우스트, 롤리타, 죄와 벌. 직접적인 예는 아니고, 네가 말한 문제점에서 긴장도 있는 작품들이지만. 그리고 난 널 비난한 적이 없는데 왜 메신저 타령,,,
익명(58.120)2026-05-17 16:51
답글
@ㅇㅇ(58.120)
내가 봐도 예시로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ㅋㅋ 저 작품든ㅅ은 질감조차 다름 죄와벌만 따져도 주인공은 피해자였다가 가해자됨 그리고 그걸 실행할 자신만의 정의도 있음
죠벼(183.99)2026-05-17 16:55
답글
@죠벼(183.99)
아니 애초에 사건마다의 질감이 다름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다들 뭔 오해를,,,,
익명(58.120)2026-05-17 16:57
답글
@ㅇㅇ(58.120)
계속 반박하기 위한 반박을 하니까 이상하게 꼬이는 것임 175가 싸가지 없게 댓글은 달아도 틀린 소리는 없어 학폭 가해자와 저 소설들의 주인공은 전혀 다름
익명(220.121)2026-05-17 17:00
답글
@ㅇㅇ(175.213)
읽어보진 않았지만 정유정 작가 종의 기원도 악인 시점으로 쓴 소설이라던데. 악인 시점으로 쓰인 소설은 생각보다 많음.
파란들(sight7484)2026-05-17 17:00
답글
@ㅇㅇ(220.121)
여기 씨발 유치원생만 모아놓은 곳임? 나야말로 일관되게 사건의 질감만을 계속해서 강조했는데 별어별 애244미창녀같은 도덕적 잣대 들이밀면서 개짓거리한건 도대체 누군지
익명(58.120)2026-05-17 17:02
답글
@ㅇㅇ(58.120)
이거 쓰레기네 지가 다 틀린 소리 해놓고 쌍욕을 박네
익명(220.121)2026-05-17 17:05
답글
@ㅇㅇ(220.121)
내가 뭔 주장을 했는지는 이해함? 한 사람을 궤변론자로 비난한게 누군데
익명(58.120)2026-05-17 17:06
답글
@ㅇㅇ(58.120)
그래 니가 맞다고 해 니가 틀린게 어디잇겟니
익명(220.121)2026-05-17 17:07
답글
@ㅇㅇ(58.120)
학폭 가해자 시점 소설 추천하면 끝나는거 아님? 니가 뭐라고 글작성자 실드를 하루종일 치고 있음? 괜히 시간 낭비하지마 나도 괜히 댓글 달았다 괴물과 싸우닺괴물이 되지 않게 조심해
익명(220.121)2026-05-17 17:09
답글
@ㅇㅇ(220.121)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익명(58.120)2026-05-17 17:10
답글
@ㅇㅇ(58.120)
그것도 아닌데 ㅋ 죄와벌처럼 피해자였다가 가해자가 됐고 다시 반성하는 내용이니까 ㅋ 학폭 가해자와 달라
익명(220.121)2026-05-17 17:14
답글
@ㅇㅇ(220.121)
내가 병신이다 그냥
익명(58.120)2026-05-17 17:15
답글
@ㅇㅇ(220.121)
줄리안이 피해자였던가? 마지막에 반성을 한 건 맞지만, 적어도 학폭의 이유가 자기가 피해자여서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파란들(sight7484)2026-05-17 17:26
답글
@파란들
줄리안은 학폭이라기보단 따돌림 주동자 같은 이미지고 반성하면 받아주고 용서해줄 정도지 글쓴이가 말하는 학폭은 정신적 신체적 수준이 과한 작품임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영화 장난아니더만
익명(1.244)2026-05-17 17:47
답글
@ㅇㅇ(1.244)
아 많이 시리어스한 걸 찾던 거였구나. 그런 건 확실히 찾기 힘들긴 하겠네
파란들(sight7484)2026-05-17 17:59
답글
@파란들
글쓴이가 나치 전범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용서 못해줄 진짜 악한 새끼들이 주인공인 가해자 시점 소설 찾는 것 같음 ㅇㅇ
익명(1.244)2026-05-17 18:06
답글
@ㅇㅇ(1.244)
나치 이야기야 그 정도로 악독한 부류들 다루는 소설도 있는데 학폭 가해자 시점에서 다루는 소설이 없겠냐(저 위에 병신이 자꾸 헛소리를 하니까)는 뜻이고 우아한 거짓말처럼 가해자 피해자 교차해가며 빙빙 둘러 쓴 소설도 상관없었거든? 책 좀 읽었다는 애들이니 대충 말해도 대충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찐따새끼 트라우마 분출만 잔뜩 봤고
익명(brand6434)2026-05-17 19:02
답글
@ㅇㅇ(1.244)
가만 생각해보니 코로나 시즌쯤에 강박증 환자부터 정신 이상한 사람 주기적으로 출몰하긴 했었네
익명(brand6434)2026-05-17 19:08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파란들(sight7484)2026-05-17 15:48
답글
어릴 때 읽었던 거라 기억이 잘은 안 나는데, 확실한 건 시점 교차 없이 쭉 가해자 시점만 있었음.
있겠냐 학폭가해자시점이면 학폭가해자 인증하든가 학폭가해자 빙의해야하는데 소설쓰는 글쟁이들이 학폭가해자빙의 잘도 하겠다 그거야말로 현실성 없는 픽션이지
앤사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 학폭은 아니지만 가해자들 심리가 딱 그모양일거 같은데
학폭 찐하게 하는 애들은 남의 고통 잘 모르는 소시오패스들임 일반인들은 그들의 대가리 이해 못한다 나도 남의 고통 모르는 소시오패스 한명 알고 있는데 자기 고통만 알고 남의 고통 전혀 공감 못함
대다수의 인간들은 길에서 폐지줍는 할머니보면 측은지심 느낀지만 소시오패스들은 그거보면 할머니를 밟아버리고 싶어함 그래서 이런 인간들이 곁에 있으면 압도적인 힘으로 눌러줘야함 그게 실제 무력이든 돈이든
독갤에 처맞고 자란 애들 비율이 이렇게 높은 줄은 몰랐는데. 완전히 시간낭비야
진리의 말씀, 끼리끼리 어울리는 법. 누워서 침뱉기. 앞으로 오지 마라.
@ㅇㅇ(218.147) 어떻게 말을 그렇게하니? 이글에만 잔뜩 댓단걸 보면 먼가 안좋은일이 있었던 모양인데 여긴 그 일과는 관계없는 곳이잖니..? 좀만 더 친절해주라
@생복이22 내가? 안 좋은 일이 아니라 책에서 본 걸 적어준거야 저런 소설이 존재하는게 사실 거의 불가능하니까 애초에 난 작성자 깐 적도 없고 먼저 매도한 건쳐 맞고 자랐다고 글 쓴 작성자임
@ㅇㅇ(175.213) 작성자는 그냥 그런 소설이 있는지 물어봤을 뿐이었는데 갑자기 감정적 댓글이 많이 달리면 당황스럽고 질문과 다른 의도가 있다고 생각했을거야. 네 말도 일리가 있어 가해자에 이입해서 글쓰기는 어렵다는 건 나도 어느정도 동의해.(완전히는 모르겠어 안그런 작가도 단1%라도 있을수도 있잖아) 그렇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을 좀 생각해서 말해줬으면 좋을거같아.... 어쨌든 네게 그런일은 없다니 다행이야. 기분나빴다면 부디 풀어주길 바라.
@생복이22 논리적이라 ㅇㅈ한다
@ㅇㅇ(175.213) 고마워 좋은 일욜 보내
질문 자체가 틀렸어
소설은 모르겠고 수필은 있을 걸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라는 책도 있었던 것 같은데
댓글들 역해서 그냥 직접 찾았음. 온리 가해자 시점은 몰라도 피해자랑 가해자 교차해서 다루는 식으로 쓴 건 제법있네. 나치전범들 갖고 써내려간 소설도 있는데 학폭이라고 없을리가 없지
@ㅇㅇ ㅇㅇ 그리고 댓글 다 같은 놈이 쓴거니 너무 일반화 하지는 마
@ㅇㅇ 니가 제일 역하다 가해자 시점을 왜보는데 그런 1인칭 소설이 존재할 리가 있냐? 결국 가해자는 제 3자인 소설을 찾아놓고 개소리노
@ㅇㅇ(175.213) 혹시 시점을 옮겨간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는 거? 야, 학교에서 누가 괴롭히면 117에 신고를 해
@ㅇㅇ 이게 니 수준임 "쳐맞고 자랐다" "학폭 피해자면 117에 신고를 해라"논리적인 대화가 안 되고 조금만 기분 나빠도 감정적으로 상대를 매도해버리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음 넌 책읽어도 안 되겠다 야! 드라마 더 글로리만 봐도 가해자 피해자 왔다 갔다 거린다 니가 원하는 건 가해자가 주인공인 소설의 내면 세계를 그린 걸 원하는 게 아니었어?
@ㅇㅇ 더 글로리만 봐도 피해자의 내면 세계만 그리고 가해자들의 내면 세계는 안 나온다 왜? 가해자를 미화할 수 있고 또 원래 그런 인간들은 약육강식의 논리로 약자는 그냥 벌레로 보기 때문임 상대방의 고통을 못느낀다니까 그래서 그런 소설은 쓸 수가 없어 대중의 공감도 못 이끌어내고
@ㅇㅇ(175.213) 가해자가
@ㅇㅇ(175.213) 가해자가 소시오병신인 것과 분석가치가 없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데, 그리고 소설의 목적을 그리 협소하게 만들 근거는?
@ㅇㅇ(58.120) 그건 심리학자나 의사가 분석 처리할 일이고 소설은 아니라고 그러니까 그런 소설을 좀 언급해달라니까? 예시조차 없으면서 너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 안 함? 그런 소설은 가해자의 미화와 면죄부를 줄 수 있기에 안 팔린다
@ㅇㅇ(175.213) 당장 철학만 봐도 사람이 왜 타인에 해를 가하고픈 욕망을 느끼는지 분석하는 연구가 널렸는데. 그건 의학 분야애서 계량적으로 끝날 일이 아니란 거지
@ㅇㅇ(58.120) 데스노트 같은 거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주인공의 목적이라도 있었지 학폭이 어떤 목적이 있을까? 학폭 가해자 시점이 존재할 수가 있을까?
@ㅇㅇ(58.120) 그러니까 그건 연구 분야로 넘어가는 거고 소설은 아니라고 같은 소리하게 하지마
@ㅇㅇ(175.213) 애초에 온갖학폭을 네가 생각하는 ‘학폭‘으로 환원하려는 태도 자체가 좀 웃기네
@ㅇㅇ(58.120) 질문자가 학교 폭력 가해자 시점 소설을 원한다고 썼어 너야말로 학폭을 너무 광범위하게 보는 거지
@ㅇㅇ(175.213) 작품의 형식말고 사건의 질감말이야
@ㅇㅇ(58.120) 그러니까 학폭 가해자 시점에서 보이는 분위기, 감각, 정서 같은 게 비슷하면 다 된다고? 그게 학폭 가해자 시점 소설이 아니라니까 그리고 학폭은 그 자체로 그냥 악이야 질감을 원하면 비슷한 예로 치면 2차 세계대전 나치 빙의한 소설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존재하질 않는다고
@ㅇㅇ(175.213) 아니, 반대로 네가 가해자를 네 스테레오 타입으로 환원하고 있단 것에 트집을 잡은 거야
@ㅇㅇ(58.120) 전혀. 가해자를 주인공으로 한 학폭 소설은 나올 수가 없어. 그리고 그 자체로 악인 가해자의 소설은 나올 수가 없다. 그냥 예시를 들어주면 끝나는 거야. 왜 자꾸 메시지를 공격 안 하고 메신저를 공격할까.
@ㅇㅇ(175.213) 파우스트, 롤리타, 죄와 벌. 직접적인 예는 아니고, 네가 말한 문제점에서 긴장도 있는 작품들이지만. 그리고 난 널 비난한 적이 없는데 왜 메신저 타령,,,
@ㅇㅇ(58.120) 내가 봐도 예시로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ㅋㅋ 저 작품든ㅅ은 질감조차 다름 죄와벌만 따져도 주인공은 피해자였다가 가해자됨 그리고 그걸 실행할 자신만의 정의도 있음
@죠벼(183.99) 아니 애초에 사건마다의 질감이 다름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다들 뭔 오해를,,,,
@ㅇㅇ(58.120) 계속 반박하기 위한 반박을 하니까 이상하게 꼬이는 것임 175가 싸가지 없게 댓글은 달아도 틀린 소리는 없어 학폭 가해자와 저 소설들의 주인공은 전혀 다름
@ㅇㅇ(175.213) 읽어보진 않았지만 정유정 작가 종의 기원도 악인 시점으로 쓴 소설이라던데. 악인 시점으로 쓰인 소설은 생각보다 많음.
@ㅇㅇ(220.121) 여기 씨발 유치원생만 모아놓은 곳임? 나야말로 일관되게 사건의 질감만을 계속해서 강조했는데 별어별 애244미창녀같은 도덕적 잣대 들이밀면서 개짓거리한건 도대체 누군지
@ㅇㅇ(58.120) 이거 쓰레기네 지가 다 틀린 소리 해놓고 쌍욕을 박네
@ㅇㅇ(220.121) 내가 뭔 주장을 했는지는 이해함? 한 사람을 궤변론자로 비난한게 누군데
@ㅇㅇ(58.120) 그래 니가 맞다고 해 니가 틀린게 어디잇겟니
@ㅇㅇ(58.120) 학폭 가해자 시점 소설 추천하면 끝나는거 아님? 니가 뭐라고 글작성자 실드를 하루종일 치고 있음? 괜히 시간 낭비하지마 나도 괜히 댓글 달았다 괴물과 싸우닺괴물이 되지 않게 조심해
@ㅇㅇ(220.121)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ㅇㅇ(58.120) 그것도 아닌데 ㅋ 죄와벌처럼 피해자였다가 가해자가 됐고 다시 반성하는 내용이니까 ㅋ 학폭 가해자와 달라
@ㅇㅇ(220.121) 내가 병신이다 그냥
@ㅇㅇ(220.121) 줄리안이 피해자였던가? 마지막에 반성을 한 건 맞지만, 적어도 학폭의 이유가 자기가 피해자여서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파란들 줄리안은 학폭이라기보단 따돌림 주동자 같은 이미지고 반성하면 받아주고 용서해줄 정도지 글쓴이가 말하는 학폭은 정신적 신체적 수준이 과한 작품임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영화 장난아니더만
@ㅇㅇ(1.244) 아 많이 시리어스한 걸 찾던 거였구나. 그런 건 확실히 찾기 힘들긴 하겠네
@파란들 글쓴이가 나치 전범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용서 못해줄 진짜 악한 새끼들이 주인공인 가해자 시점 소설 찾는 것 같음 ㅇㅇ
@ㅇㅇ(1.244) 나치 이야기야 그 정도로 악독한 부류들 다루는 소설도 있는데 학폭 가해자 시점에서 다루는 소설이 없겠냐(저 위에 병신이 자꾸 헛소리를 하니까)는 뜻이고 우아한 거짓말처럼 가해자 피해자 교차해가며 빙빙 둘러 쓴 소설도 상관없었거든? 책 좀 읽었다는 애들이니 대충 말해도 대충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찐따새끼 트라우마 분출만 잔뜩 봤고
@ㅇㅇ(1.244) 가만 생각해보니 코로나 시즌쯤에 강박증 환자부터 정신 이상한 사람 주기적으로 출몰하긴 했었네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어릴 때 읽었던 거라 기억이 잘은 안 나는데, 확실한 건 시점 교차 없이 쭉 가해자 시점만 있었음.
소년 퇴를레스의 혼란
글작성자가 무책임하게 말을 하긴 하네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