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는 마카르가 바르바라한테 부자한테 시집가는걸
울부짖는 장면에서 그냥 나이많은 남자가 자기한테 편지도 써주는
착한 연하의 여성한테 호감 가지고 있다가 시집가니까
통곡하는걸로 봤는데 2독하니까 바르바라가 시집가려는 남자가
부자인데 오만하고 자길 사랑하지 않을꺼라고 하는 묘사로 봐서
몸도 안좋은 사람이 불행한 결혼을 하게 되는 새드엔딩으로
읽혀지는데 이거 맞나?
난 처음에는 마카르가 바르바라한테 부자한테 시집가는걸
울부짖는 장면에서 그냥 나이많은 남자가 자기한테 편지도 써주는
착한 연하의 여성한테 호감 가지고 있다가 시집가니까
통곡하는걸로 봤는데 2독하니까 바르바라가 시집가려는 남자가
부자인데 오만하고 자길 사랑하지 않을꺼라고 하는 묘사로 봐서
몸도 안좋은 사람이 불행한 결혼을 하게 되는 새드엔딩으로
읽혀지는데 이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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