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게 무슨 소리지? 뭔 문장이지? 작가들은 원래 글을 이렇게 쓰나? 하고 넘어갔던 순간들이 분명히 꽤 있었을텐데 그게 번역문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