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논리학파트인지 뭔지 정말 뒤지는지 알았다.
한차례 거대한 혼돈을 경험했다.
즉자,대자,외화, 동일성, 통일, 부정적인, 부정의 부정, 존재와 무,운동,넘어감, 되어감 등등..
미친.. 읽으면서 저 개념들 다시 제미나이한테
문단단위로 쪼개 물어보니까 정말 사람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더라. 엉터리로 알고 있었던 게 꽤
많았음.
제미나이 한 편으로는 좀 무섭... 나 보다 똑똑해....
3부는 역사적 '현상양태'니까 이제 좀 구체적인 세계나 문화 같은 그래도 좀 뭐.. 손에 잡힐 듯 한 걸로 이야기하지 않을까 더 난이도 올라가면 더 가기 힘들듯.....
돈 버린것처럼 되는 게 싫어서라도 아마 꾸역꾸역 다 읽을 것 같다..p333페이지까지 왔쓰..~
김균진 <헤겔의 역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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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철학은 하나의 거대한 소외철학으로 보면 알기 쉬워짐. 실제로 헤겔부터 소외론이 각광받기 시작했다고 보면 됨. 물론 그러한 변증법적 소외론, 정신의 운동, 아우프헤벤같은 개념은 피히테나 셸링 비판으로부터 얻어간 컨셉이 많기는 할거임. 헤겔철학이 배우면 배울수록 재밌는듯
재미는 있는ㄷ ㅔ 못 알아먹을 정도가 되면 스트레스 받는ㄴ다..... - dc App
@말없는신앙 글킨해 ㅋㅋ 천천히 알아가면 되지
고수면 이러지도 않는다........ 초보다 초보 - dc App
@말없는신앙 독뿡쿤! 긍정해삐마인드를 가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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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그래도 어째 제미나이가 해석해주니까 맞아떨어지는 게 종종 있더라고...ㅋㅋ 아닌 것도 있지만. - dc App
@말없는신앙 아 ㅁㅊ 바로 위 댓글에 답글 달려다가 실수로 삭제해버림;;,
@말없는신앙 어째뜬 제미나이 없었으면 시작도 못했어... 난 그저 고마울 뿐...... - dc App
@말없는신앙 해석본은 최소한 원문텍스트 연구한거라 해석본이 이해 안되서 머리터져도 결국 해석본 봐야 이득임 근데 ai는 결국 복붙해서 니한테 갖다주는거라 사상가의 사상 평균치만 낸 거만 결론냄 그래서 ai 써먹는 애들은 자꾸 평균치 낸거랑 텍스트 일부 단락을 계속 합치려고 발악하다가 머리가 맛이 감
@ㅇㅇ(211.235) 참고하는 거지.모를 때 ai돌리는 거지.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잖아. 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