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아메리카 네이티브 원주민들에 우호적인 서부극 소설을 쓴 독일 작가라는데 뮐러의 반미감정의 뿌리가 고귀한 네이티브들을 몰아내다니 야만인들 엉엉이라 놀란레후 서부극 소설로 반미감정의 기틀이 닦이기도 하는건가...
독일어 공부한 사람이면 교재에 독일문화가 나오는지라 이름은 다들 들어봤을거임. 작가 칼 마이, 여배우 마를레네 디트리히, 폴란드 가서 무릎꿇고 추모하는 빌리 브란트 서독 수상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