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아메리카 네이티브 원주민들에 우호적인 서부극 소설을 쓴 독일 작가라는데 뮐러의 반미감정의 뿌리가 고귀한 네이티브들을 몰아내다니 야만인들 엉엉이라 놀란레후
서부극 소설로 반미감정의 기틀이 닦이기도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