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묘사는 어려운 묘사가 많아서 각주만 봐도 시간이 상당히 걸렸음
2부 스완의 사랑
"오데트를 두고 한 말로 그녀가 매춘부이며 누군가의 첩, 또는 그런 사회에는 별로 발을 들여놓은 일 없는 스완인지라 몇몇 소설가들의 상상력이
오랫동안 부여해 온 근본적으로 타락한 성격을 그 자신도 부여하는 그런 여자들 중 한 사람이다. "
오데트 입장에서 주로 생각해보다가 보바리 부인이 떠오름.
옛날이나 지금이나 생각하는게 똑같다.
2부 스완의 사랑은 그 자체로 내용이 완벽함.
읽시찾 길어서 고민했는데
결론 생각보다 겁먹을 필요없다고 생각함. 잘 읽힘니다.(이해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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