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무늬에 얼굴에 여드름 덕지덕지 붙어있고 90kg 되는 독붕이가 찐따말투로 '헤헤... 저, 그...서, 설국 좋아해요...'


이러는것보다 장원영이 초역 부처의 말을 홍보하는게 더 독서시장엔 도움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