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포플러나무집의 앤> 완독
평점 : 4/5

앤이 길버트에게 보내는 연애편지 방식으로 이루어진 내용이 많음
나는 이런 방식이 좀 별로였고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등장하다보니 읽는데 살짝 힘들었음
개인적으로 등장인물 수가 적고 그 인물들간의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되는 걸 좋아하는지라...
다음책에는 앤과 길버트가 드디어 한집에서 사는구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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