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에는 북한에서 발매한 노어사전, 국내에서 나온 영한사전, 독한사전 같은거로 단어 일일이 찾으면서 번역한거임? 그때는 유학파도 적을때고 지금처럼 외국어 공부법도 적을때니 바로 원서 박치기로 한건가
그 몇없는 유학파가 번역하거나, 일어판 중역했지.
영어판 중역이나 ㅇㅇ
대부분은 중역이겠군
그래서 범우사 레미제라블이 민음사판 등장전까지 평이 높았던거. 대부분 중역인 상황에서 불어전공자에 프랑스 유학도 한분이 번역한거라 ㅇㅇ
냉전시기 러시아(소련) 체류경험이 있던 노문학자는 동완 교수밖에 없었음
일어판 중역하면 또 좋은게 한국어에 없던 개념이라도 그냥 한자음 그대로 갖다쓰면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