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이야 뭐 영어는 그래도 엄청 논리적인 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나마 수월했을거 같긴 한데 막 프랑스어처럼 뭐가 막 ㅈㄴ불규칙하고 이런거는 진짜 대가리 터져가면서 했을듯
익명(222.117)2026-05-18 00:42
답글
@ㅇㅇ(222.117)
그렇겠지?
근데 옛날에 외국 가던 사람들은
나라에서 손꼽히는 엘리트들이니까
우리같은 범인보다는 훨씬 쉽지 않았을까
qwerty(steady0691)2026-05-18 00:43
네덜란드발 유럽자료 받아들이면서 거의 맨땅에 헤딩식으로 번역한걸로 알고있음. 그러다가 노하우가 쌓엿겠지
익명(222.120)2026-05-18 00:43
답글
암호해독하듯 패턴 같은걸 발견하면서 문법 체계를 익히고, 의미는 하나하나 묻는식으로 했으려나
익명(222.117)2026-05-18 00:48
답글
네덜란드 상인들이 직접 왔다갔다 했으니깐 항구에 잡아놓고 엄청 물어봤을듯
익명(weed7963)2026-05-18 00:54
애기가 말 배우듯이 듣기 말하기 먼저 익히고
그 다음에 문법을 배우지 않았을까?
문법 몰라도 애기들 말 잘 하잖어
익명(118.235)2026-05-18 00:44
답글
근데 어디서 무슨 전문가가 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성인이 되면 그런 식으로 배우는게 거의 불가능하대
이미 모국어로 체계가 완벽히 잡혀있어서 말랑말랑하고 백지상태인 아이가 배우는거랑은 다르게 문법을 먼저 익혀야 한다고..하긴 이건 문법을 누가 정리했을때 얘기고 아예 처음 만났을 땐 그랬을 수도 있겠다 정말 천재들이었을듯
익명(222.117)2026-05-18 00:46
답글
그래?? 옛날 이민자들 보면 밑도 끝도 없이 미국가서 살면서 고생끝에 영어 터득하고 그러는 것 같던데
이거랑 뭔가 다른건가?
익명(118.235)2026-05-18 00:57
답글
그것도 어느정도 가능하긴 하겠지만 막 엄청 학술적이고 이런 수준까지 가능한가는 의문이네??안 가봐서…1세대는 확실히 발음도 그렇고 수준이 그렇게 높진 않다고 하는데
익명(222.117)2026-05-18 00:59
답글
약간 명사나 단순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같은건 몸짓 눈치로 하기야할 수는 있겠지??그렇게 대가리 깨져가면서 1세대가 정착해서 거기서 아이들을 낳으면 세대가 지날수록 걔넨 그 나라 말이 점점 모국어가 되는거니까 잘하겠고
익명(222.117)2026-05-18 01:01
한문으로 중역이 되긴 하였을텐데, 막부 중후반기부터 메이지 유신까지 도대체 어떻게 번역을 했는가 대단하기는 함. 거의 서당 선생같은 사람들이 학당 운영하고 녹봉 조금 받아먹으면서 취미 비슷하게 했다던데
따다닥딱(turn1210)2026-05-18 00:55
텔레파시 - dc App
Sjeka(direct9271)2026-05-18 00:5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3 17:48
답글
잘 알면 좀 알려주라
익명(222.117)2026-05-18 01:02
답글
님아 지식 공유점여
익명(118.235)2026-05-18 01:02
답글
답들 못 달면 너도 똑같은 새끼
익명(weed7963)2026-05-18 01:07
답글
지 좀 아는거 나왔다고 또또 소크라테스 플라톤 급 아니면 아가리
익명(118.235)2026-05-18 01:07
답글
@ㅇㅇ(117.111)
지도 디시하는 병신이면서 아닌척 커뮤충 까는거 보면 수준 나오죠? 독하하하
익명(weed7963)2026-05-18 01:08
답글
뭐야 걍 븅신이네…난 검사커플이지렁
익명(222.117)2026-05-18 01:10
답글
@ㅇㅇ(117.111)
깊이는 없고 잔재주만 가득찬건 본인이었죠? 독하하
익명(weed7963)2026-05-18 01:11
답글
맥락이니 어쩌니 통달한척 말 달면서 원 댓글부터 논리력이라는게 없는 티가 너무 나죠?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5-18 01:11
답글
ㄹㅇ뭐 전공자여도 병신인게 지는 뭐 다른 사람들 전공 한자라도 아나;;객관화도 안된 새끼가ㅉㅉ
익명(222.117)2026-05-18 01:12
답글
니가 심지어 전공자여서 ㅈㄴ잘 안다고 해도 비전공자인 사람이 궁금하다는걸 그렇게 깔보는게 웃긴 일이라고 병신 맥락맹새끼야
익명(222.117)2026-05-18 01:14
지금도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 있습니다. - dc App
판다장군(chest3679)2026-05-18 01:03
얘넨 네덜란드와도 교류하지 않았나?
세라문(ohmy7637)2026-05-18 01:08
깝쭉이 빠르게 도주했네
익명(58.233)2026-05-18 01:16
번역과 소통의 기원이 사실 모든 분과에서 미스터리임
익명(meville1851)2026-05-18 01:19
19세기에 서양은 이미 그림 많이 들어간 백과사전 찍어내지 않았냐?
그림 보고 자기가 아는 말로 표시하고, 암호해독하듯이 같은 단어 찾으면 됐겠지.
익명(61.83)2026-05-18 01:45
흙에다가 나뭇가지 갖다가 캐치마인드 하지 않앗을고 - dc App
익명(overflow5037)2026-05-18 02:48
일본근대문학의 기원 ㄱㄱ
Pie,(ratio8552)2026-05-18 07:41
예전부터 마테오 리치라든지 예수회 사제들 중국 들어가서 다 언어배우고 번역 작업했다. 가톨릭 중국문화로 설명이 안되니까 이름을 천주교로 소개했잖아. 아랍인도 신라시절에 교역하러 왔다. 옛날 사람들도 방법이 있었겠지.
익명(59.19)2026-05-18 08:56
메이지 유신 전에도 일본애들 영국 유학 다녀오고 그랬음. 이런 유학 첫세대들이 작업하기 시작 했겠지 ㅇㅇ...
쏘핸썸홀란드(a111aa)2026-05-18 10:10
외국인 직접 만나가며 먹고살아야하는 환경이면 못배워먹은 병신들도 언어 5개 10개씩 함 물론 수준은 낮지 그래도 그게 시작인거지
나무를 가르키며 "츠리!" 나무를 서역인들은 츠리라 칭한다.
근데 문법이나 좀 더 고차원적인 개념 같은거는 진짜 어려웠을거 같음
문법이야 뭐 영어는 그래도 엄청 논리적인 편이라고 생각해서 그나마 수월했을거 같긴 한데 막 프랑스어처럼 뭐가 막 ㅈㄴ불규칙하고 이런거는 진짜 대가리 터져가면서 했을듯
@ㅇㅇ(222.117) 그렇겠지? 근데 옛날에 외국 가던 사람들은 나라에서 손꼽히는 엘리트들이니까 우리같은 범인보다는 훨씬 쉽지 않았을까
네덜란드발 유럽자료 받아들이면서 거의 맨땅에 헤딩식으로 번역한걸로 알고있음. 그러다가 노하우가 쌓엿겠지
암호해독하듯 패턴 같은걸 발견하면서 문법 체계를 익히고, 의미는 하나하나 묻는식으로 했으려나
네덜란드 상인들이 직접 왔다갔다 했으니깐 항구에 잡아놓고 엄청 물어봤을듯
애기가 말 배우듯이 듣기 말하기 먼저 익히고 그 다음에 문법을 배우지 않았을까? 문법 몰라도 애기들 말 잘 하잖어
근데 어디서 무슨 전문가가 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성인이 되면 그런 식으로 배우는게 거의 불가능하대 이미 모국어로 체계가 완벽히 잡혀있어서 말랑말랑하고 백지상태인 아이가 배우는거랑은 다르게 문법을 먼저 익혀야 한다고..하긴 이건 문법을 누가 정리했을때 얘기고 아예 처음 만났을 땐 그랬을 수도 있겠다 정말 천재들이었을듯
그래?? 옛날 이민자들 보면 밑도 끝도 없이 미국가서 살면서 고생끝에 영어 터득하고 그러는 것 같던데 이거랑 뭔가 다른건가?
그것도 어느정도 가능하긴 하겠지만 막 엄청 학술적이고 이런 수준까지 가능한가는 의문이네??안 가봐서…1세대는 확실히 발음도 그렇고 수준이 그렇게 높진 않다고 하는데
약간 명사나 단순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같은건 몸짓 눈치로 하기야할 수는 있겠지??그렇게 대가리 깨져가면서 1세대가 정착해서 거기서 아이들을 낳으면 세대가 지날수록 걔넨 그 나라 말이 점점 모국어가 되는거니까 잘하겠고
한문으로 중역이 되긴 하였을텐데, 막부 중후반기부터 메이지 유신까지 도대체 어떻게 번역을 했는가 대단하기는 함. 거의 서당 선생같은 사람들이 학당 운영하고 녹봉 조금 받아먹으면서 취미 비슷하게 했다던데
텔레파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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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면 좀 알려주라
님아 지식 공유점여
답들 못 달면 너도 똑같은 새끼
지 좀 아는거 나왔다고 또또 소크라테스 플라톤 급 아니면 아가리
@ㅇㅇ(117.111) 지도 디시하는 병신이면서 아닌척 커뮤충 까는거 보면 수준 나오죠? 독하하하
뭐야 걍 븅신이네…난 검사커플이지렁
@ㅇㅇ(117.111) 깊이는 없고 잔재주만 가득찬건 본인이었죠? 독하하
맥락이니 어쩌니 통달한척 말 달면서 원 댓글부터 논리력이라는게 없는 티가 너무 나죠? ㅋㅋㅋㅋㅋㅋ
ㄹㅇ뭐 전공자여도 병신인게 지는 뭐 다른 사람들 전공 한자라도 아나;;객관화도 안된 새끼가ㅉㅉ
니가 심지어 전공자여서 ㅈㄴ잘 안다고 해도 비전공자인 사람이 궁금하다는걸 그렇게 깔보는게 웃긴 일이라고 병신 맥락맹새끼야
지금도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 있습니다. - dc App
얘넨 네덜란드와도 교류하지 않았나?
깝쭉이 빠르게 도주했네
번역과 소통의 기원이 사실 모든 분과에서 미스터리임
19세기에 서양은 이미 그림 많이 들어간 백과사전 찍어내지 않았냐? 그림 보고 자기가 아는 말로 표시하고, 암호해독하듯이 같은 단어 찾으면 됐겠지.
흙에다가 나뭇가지 갖다가 캐치마인드 하지 않앗을고 - dc App
일본근대문학의 기원 ㄱㄱ
예전부터 마테오 리치라든지 예수회 사제들 중국 들어가서 다 언어배우고 번역 작업했다. 가톨릭 중국문화로 설명이 안되니까 이름을 천주교로 소개했잖아. 아랍인도 신라시절에 교역하러 왔다. 옛날 사람들도 방법이 있었겠지.
메이지 유신 전에도 일본애들 영국 유학 다녀오고 그랬음. 이런 유학 첫세대들이 작업하기 시작 했겠지 ㅇㅇ...
외국인 직접 만나가며 먹고살아야하는 환경이면 못배워먹은 병신들도 언어 5개 10개씩 함 물론 수준은 낮지 그래도 그게 시작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