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첫 문장으로 유명한 설국.


노벨문학상 시상식에서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설국을 영어로 번역한 에드워드 사이덴스티커를 샤라웃함.


사이덴스티커는 다니자키 준이치로, 미시마 유키오 소설도 영어로 번역한 사람임


다만 원문에 없는 어구를 새롭게 보충하거나, 원문의 어구를 생략하거나, 장문을 단문으로 나누는 등 의역에 무게를 둔 것 같음(아래 논문 참고)


NAVER 학술정보 > 가와바타 야스나리의『설국』번역 




사이덴스티커가 쓴 자서전(원제는 Tokyo Cent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