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고전을 읽고 싶은데 보니까 엄청 오래된 것들 중에서 읽은게 거의 없내


좋은 번역도 좋고, 인생 책으로 읽었던 길가메시도 좋을 것 같아..


오랫만에 뭔가 끓어오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