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런 신표현주의적인 더러운 초록색과 역겨운 주황색을, 후기 이런 주의, 후기 저런 주의 같은 것을 싫어한다.
요즘은 모든 것이 '후기 무엇'이다.
마치 우리는 자신만의 이름을 가질 만큼 실재적이었던 과거의 무엇에 대한 주석에 불과하다는 듯이.
- 마거릿 애트우드, [고양이 눈]
나는 저런 신표현주의적인 더러운 초록색과 역겨운 주황색을, 후기 이런 주의, 후기 저런 주의 같은 것을 싫어한다.
요즘은 모든 것이 '후기 무엇'이다.
마치 우리는 자신만의 이름을 가질 만큼 실재적이었던 과거의 무엇에 대한 주석에 불과하다는 듯이.
- 마거릿 애트우드, [고양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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