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폴리트의 장광설
이볼긴 장군의 장광설
이런걸로 거의 100페이지를 잡아 먹는구나
걍 빼버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꺼 같은 이야기들
진짜 도끼는 중간 중간 이런 장광설을 집어넣어서
원고지 숫자 늘려서 원고료 많이 받으려고
이런 글을 썼을까?
이폴리트의 장광설
이볼긴 장군의 장광설
이런걸로 거의 100페이지를 잡아 먹는구나
걍 빼버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꺼 같은 이야기들
진짜 도끼는 중간 중간 이런 장광설을 집어넣어서
원고지 숫자 늘려서 원고료 많이 받으려고
이런 글을 썼을까?
백치 2회차 중인데 솔직히 아직도 매력을 모르겠음. - dc App
백치 4/3 정도 읽는 중인데 죄와벌에 비해 소설이 아주 루즈하다. 별 사건도 없는데 사람들이 술마시고 정신나간 대화하는거 장황하게 적어놓은거 같고
갠적으론 백치는 이폴리트랑 이볼긴만 볼만했음 특히 이폴리트 연설장면이 젤 명장면같음
이폴리트 해명편지파트는 도끼 본인 사상 슬쩍 끼워넣어 이야기하기 뭐 그렇다고해도 이볼긴장군 헛소리하는 장면은 도대체 뭔 의미냐
@ㅇㅇㅇ(124.51) 걍 웃기잖아ㅋㅋ 도끼가 저런류의 아재들 진짜 실감나게 잘그림
울었다가 껴안았다가 갑자기 버럭 화를냈다가 다시 입을 마추고 용서를 빌었다가 다시 증오에 찬 눈길을 보냈다가 다시 화해했다가~ 술 취한 아재들 술주정 부리는 장면같은게 소설의 2/5은 되는듯
1부 아직 읽는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