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 이유 있겠지만 갠적으론 출판시장이 작은 것도 있고 영미권 팽귄이나 옥스퍼드, 불어권 갈리마르나 일본 신초사처럼 세계소설들 문고본으로 출판하는 규모있는 출판사가 없어서 그런걸 수도 있을듯.. 여긴 문동/민음/열린/을유 등등 여러 곳이 조금조금씩 출판하자나.. 갠적인 생각임 아님 말구
뭐 여러 이유 있겠지만 갠적으론 출판시장이 작은 것도 있고 영미권 팽귄이나 옥스퍼드, 불어권 갈리마르나 일본 신초사처럼 세계소설들 문고본으로 출판하는 규모있는 출판사가 없어서 그런걸 수도 있을듯.. 여긴 문동/민음/열린/을유 등등 여러 곳이 조금조금씩 출판하자나.. 갠적인 생각임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