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희 역
참아라 마음이여 너는 전에 그 힘을 제어할 수 없는 퀴클롭스가 내 강력한 전우들을 먹어치울 때 이보다 험한 꼴을 보고도 참지 않았던가!
박문재 역
마음아 참아라. 너는 전에 더 끔찍한 일도 참았다. 제압 불능의 힘을 지닌 키클롭스가 내 강력한 전우들을 먹어치우던 그날 말이다.
천병희 역
참아라 마음이여 너는 전에 그 힘을 제어할 수 없는 퀴클롭스가 내 강력한 전우들을 먹어치울 때 이보다 험한 꼴을 보고도 참지 않았던가!
박문재 역
마음아 참아라. 너는 전에 더 끔찍한 일도 참았다. 제압 불능의 힘을 지닌 키클롭스가 내 강력한 전우들을 먹어치우던 그날 말이다.
천병희 역은 퀴클롭스가 자기 힘을 주체 못 했다는 뉘앙스고 박문재 역은 퀴클롭스가 엄청나게 강력하다는 뜻인데 저자의 의도는 박문재 역이 맞음
의미는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은데
나는 이준석 역이 보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