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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아님? 맨 앞 장에 어머니나 아내에게 바치는 글도 있고, 서문에서 특히 원고 교정에 힘써준 출판사 누구에게 감사한다, 적절한 자료를 찾아 도와준 조교에게 감사한다 이런 것까지 다양하던데
사실상 관행.. 원래는 협찬해준 사람한테 하는 용돈데 아내한테 바친다, 딸한테 바친다 이런것도 많음...
몇 개월을 방에 박혀서 인간 관계도 안맺어주는데 밥해줘 청소해줘 빨래해줘. 책에 언급 안해주면 섭섭하지 뒷바라지 없이는 책 내기까지 한참 더 걸렸을 텐데
지네 집 개한테 바친다는 놈도 있더라ㅋㅋ 서평,추천사에 관한 책도 있던데 까먹음
ㅋㅋㅋㅋㅋㅋ
개가 영감도 주고 뭐 그랬나보지 이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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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아님? 맨 앞 장에 어머니나 아내에게 바치는 글도 있고, 서문에서 특히 원고 교정에 힘써준 출판사 누구에게 감사한다, 적절한 자료를 찾아 도와준 조교에게 감사한다 이런 것까지 다양하던데
사실상 관행.. 원래는 협찬해준 사람한테 하는 용돈데 아내한테 바친다, 딸한테 바친다 이런것도 많음...
몇 개월을 방에 박혀서 인간 관계도 안맺어주는데 밥해줘 청소해줘 빨래해줘. 책에 언급 안해주면 섭섭하지 뒷바라지 없이는 책 내기까지 한참 더 걸렸을 텐데
지네 집 개한테 바친다는 놈도 있더라ㅋㅋ 서평,추천사에 관한 책도 있던데 까먹음
ㅋㅋㅋㅋㅋㅋ
개가 영감도 주고 뭐 그랬나보지 이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