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없는 사상은 공허하다'


언행일치 갑임


단지 국가란 틀에 갖혀버린


스케일이 너무 작은 사내란 게 문제지


죽음을 통한 완성의 미학 좋다이거야


하필 천황제와 군국주의 부활 ㅉㅉ




부도덕 교육 강좌


'육체의 덧없음'


젊고 아름다운 육체는 영원할 수 없기에 

그 순간이 더욱 찬란하며, 역설적으로 죽음을 통해 

가장 완벽한 형태로 영원히 박제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