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터의 슬픔 진짜 감명깊게 봤는데


서간체 소설이라 그런 지 확실히 잘 읽히더라


중간에 들어간 바르바라의 수기는 진짜 일품이었음


이반 투르게네프의 첫사랑보다 더 첫사랑 같은 


느낌 나서 진짜 설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