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신문에 연재했다가 나중에 책으로 나왔잖아?

그러면 장편 소설인 경우 신문에서 찔끔찔끔 보려면 감질났을 거 같네

뭔가 흐름도 끊기고 앞에 했었던 얘기 기억도 가물가물 할테고

며칠 신문 못 보면 내용을 건너뛰기도 하고

나는 애니메이션도 완결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 번에 몰아서 보는 편인데

뭔가 당시는 어떤 의미에선 대단하다고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