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 여학생 수학 그래프에서
이야~~ 그렇네 그럴듯 하네 하다가
그런식으로 나누면 세상에 안좋은게 어딨나?
모든 결과가 다 좋고 안 좋으면 좋게 나오게끔 편차 줄이거나 늘이거나 하면서
희망 그래프 선동질 하면 되지 라는 생각도 들었음
근데 나 같은 애들한테 너무 빡빡하고 극단적으로만 보지 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한본 볼래? 를 가르쳐줄만한 책인거 같아서
조금 더 읽어봐야겠음
물론 얘를 까는 책도 있겠지??
남학생 여학생 수학 그래프에서
이야~~ 그렇네 그럴듯 하네 하다가
그런식으로 나누면 세상에 안좋은게 어딨나?
모든 결과가 다 좋고 안 좋으면 좋게 나오게끔 편차 줄이거나 늘이거나 하면서
희망 그래프 선동질 하면 되지 라는 생각도 들었음
근데 나 같은 애들한테 너무 빡빡하고 극단적으로만 보지 말고
새로운 관점으로 한본 볼래? 를 가르쳐줄만한 책인거 같아서
조금 더 읽어봐야겠음
물론 얘를 까는 책도 있겠지??
한국 저자가 쓴 책 중에 “핑커 씨, 사실인가요?“도 있더라. 제목은 저렇지만 로슬링도 까는 책
팩트풀니스 다방면으로 엄청 까였음 근데 그만큼 좋은책이라는 뜻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