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꾸준히 읽긴 했는데 귀찮아서 독갤에는 글 안 썻음....
현실의 다양한 정치체제를 해체하고 분석하며 이상 국가를 최대한 현실에 구현하고자 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바람이 느껴지는 책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읽은 최상의 행복인 철학적 지혜를 통한 관조하는 삶은 얼핏 보면 현실과 괴리되어 있는 삶이라고도 생각이 들었는데, 정치학에서 결국 온전한 국가가 존재해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높게만 보이던 이상을 현실로 끌어오고자 하는 목표가 눈에 보였다.
다만 내가 사례 나열 되고 주욱 나오면서 분석하는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개인 취향) 정치학은 그런 파트가 좀 많이 긴거 같아서...나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이 더 나한테 와닿기는 했음.
굳굳 - dc App
살아있었구나 굿굿
손구락 뿌러지겠다
머 나눠서 쓰는거니까ㅋㅋ
손글씨추
거마워
희랍 철학인지 뭔지 비문학도 언제 한번 읽어야 하는데 갈길이 멀다
난 문학책들이 쌓이는 중ㅋㅋㅋㅋ
@BeCreative! 비문학은 뭔가 병렬독이 안되더라
@lsd사운드시스템 난 분야 상관없이 병렬독 잘 안 되는데 비문학 읽다가 흥미 떨어지거나 어렵거나 하면 독서 흐름이 턱 막힘ㅋㅋㅋㅋㅋ정치학도 그럴뻔
만년필 개멋있다 워터맨 좋아했는데 - dc App
나도 언젠가 워터맨 까렌 사고싶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