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는 모든것을 말했다 소설에 잘 나오지만
발자크니 위고니 프루스트니. 톨스토이니
1800년대 이후 좀 장수한 유명고전 작가들은 현지가서 찿아보면
주요 작품 말고도 일기랑 여행기 비평문 잡다한 서간문 신문기고문 수필 학술논문 등 잡다한 저술 자료들이 무한 화수분으로 나온다더라..21세기에 새로 발견되는것도 있고
저 밑에 도끼번역일기가 도끼일기인줄알았다는 댓글있던데
러시아에는 아마 도끼실제 일기 책도 있을거야
그것도 한 수천페이지 분량으로 있을지도
번역이 안될뿐이지. 도끼 유럽 여행일기는 번역본있더만
하여간 문학이나 역사 철학 이런분야는
자료 문헌학적으로 현지와 외국이 하늘과 땅 차이임
원문이라도 번역되는 문학은 상황이 나은편 한국에서 인문학이랑 사회과학은 답이 없음
한국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