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렇게 내가 하드 엿먹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해

갱엿을 고아줬었느니라 


그러나 이가 약한 독자가 있다 함에 이를 어여삐 여겨

조청을 만드니 맛보고 즐기도록 하여라? 



장미의 이름을 먼저 접하고 개재밌어서

다른 거 다 사서 읽다가 바우돌리노를 봤는데

열라면만 먹는 사람이 치즈스낵면 먹는 기분이 들어서

맹숭하게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