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읽은 책인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n년째 찾는중입니다.


기억나는 내용으로는 경찰이 등장했고, 중요한 소재로는 육회집이 나왔습니다.
그 가게의 비법 양념이 사실 사람들을 납치해 도파민을 추출한 액체로 만든 것이었다는 설정이었어요.

기억나는 내용이 많지는 않은데, 혹시 이 작품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