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구만
[일반] 번역을 두번이나 다시했는데도 오역이 남아있구나
익명(125.139)
2026-05-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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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마치 세번이나 고치고 채찍피티에까지 돌려서 윤문한 내 비즈니스 이메일 (상무님과 전무님까지 cc된) 을 보내고 난 뒤에 발견한 첫 줄의 Hell, and happy Friday! 같은 거죠. 아니 보내기 직전까진 분명 헬로였다고...
이윤기는 에코 번역에 필요한 중세시대 신학, 역사, 철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