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은 동일한 신적 정신의 현실이다. 따라서 국가와 민족은 내적 통일성 안에 있다. 모든 개인을 포함하는 민족 전체의 의지가 국가의 의지며, 국가의 의지가 민족 전체의 의지다. 국가는 이 의지의 통일체다. 곧 그것은 "보편적 의지와 특수한 의지의 통일성이다."국가체제는 바로 이 의지를 나타낸다.



졸라...웅장해진다...

마치 군인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듯한 논법이다...
실제로 역사철학은 더 웅장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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