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처음 읽을 땐 주인공의 선생님 찬양이 부자연스럽고 맨날 침울한 선생님도 이상하고 뭔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파멸적인 진상을 알고 나서 다시 읽어보면 장면 하나하나를 존나 복잡한 심정으로 읽게 됨 ㅋㅋㅋㅋㅋㅋ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처음 읽을 땐 주인공의 선생님 찬양이 부자연스럽고 맨날 침울한 선생님도 이상하고 뭔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파멸적인 진상을 알고 나서 다시 읽어보면 장면 하나하나를 존나 복잡한 심정으로 읽게 됨 ㅋㅋㅋㅋㅋㅋ
ㄹㅇ 선생님이 아내한테 자기 죽으면 어떡할꺼냐고 묻는 부분 보면 심란함
난 선생님이 주인공한테 '평소에는 누구든 착하다. 그러다가 일이 닥치면 누구든 악인이 될 수 있는 게 무서운 거다.'라고 충고하는 장면이 제일 좋더라 거의 셀프디스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