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수입 안된 책들도 많고, 번역본이 나오더라도 절판된게 수두룩임. 번역 품질 안좋은것도 많은데다가, 원서보다 가격도 비싸고좀 옛날에 절판된 책들은 어떻게 e북으로라도 못내주는건가?절판된 책 리셀 프리미엄 붙어서 소설 하나를 중고로 10만원에 팔던데 그리고 그 원어만으로 느낄 수 있는 느낌이 있는데, 원어민이 아니니깐 그런걸 느낄 수가 없음...한국에서 태어난거에는 만족하고 감사하지만, 책 관련해서는 너무 아쉬움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쉴?
그래서 한국에서 태어난거 항상 감사하고 만족한다고 했잖아
@짐승합격 밸런스게임이라치죠
나이지리아는 영어쓰는데? 사실 아예 약소국이면 식민지배했던 강대국 언어 쓰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애매하게 강대국인게 더 불리함.
딱히..
레알... 이란 생각 책 안보는 애들은 모르지
그렇긴 한데 중국, 인도, 남미, 북한, 아프리카 이런데 피해서 태어난 것만 해도 행운임 먹고 살 걱정, 안전 걱정 없는 나라니까 책도 읽는 거지
못만들지. 절판된거하고 저작권하고는 별개임. 저작권은 저작권자 사후 70년간 유지됨
안팔려서 절판된 책을 다시 계약해서 전자책으로 팔 출판사도 많지 않고. 물론 그런거 하는데도 있긴함. 지만지. 근데 비싸잖아
영어 공부하자
이정도 나라에 태어나서 책 사고 번역본도 읽어보는거야
한국정도 수준 나오는것만 해도 세계적으로 꽤 ㅅㅌㅊ임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200개 국가중에 우리나라 출판계 번역 작업으로 나오는 외서 보면 솔까 탑 12위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긴 함. 만약 12위 안에 든다면 그룹으로 나눴을때 최상위권이긴 하네.
영어교육만 잘받으면 충분히가능
조선 땅에 태어났으면 사상도 언어도 탈아입구를 해야지
굳이책이아니더라도 모든정보가 집약되어있다보니 부러움
영어권 인간 쪽수도 많아서 그만큼 뛰어난 놈들도 많고 덕분에 양질의 글, 양질의 번역도 많다는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