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수입 안된 책들도 많고, 번역본이 나오더라도 절판된게 수두룩임. 번역 품질 안좋은것도 많은데다가, 원서보다 가격도 비싸고

좀 옛날에 절판된 책들은 어떻게 e북으로라도 못내주는건가?
절판된 책 리셀 프리미엄 붙어서 소설 하나를 중고로 10만원에 팔던데 

그리고 그 원어만으로 느낄 수 있는 느낌이 있는데, 원어민이 아니니깐 그런걸 느낄 수가 없음...
한국에서 태어난거에는 만족하고 감사하지만, 책 관련해서는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