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댓에서 보고 바로 해봤어요
이런 게 있었으면 진작 알려야지!!
내 이랄 줄 알았다ㅋㅋ
눈뜨니 세월에 못 이겨 얼룩진 천장이 보였다.
천천히 눈을 깜빡이니 두쌍과 하나의 눈꺼풀이 무겁다.
어제는 더 적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비가 스며든 무거운
공기에 삐따는 묵묵히 눅눅해진 침대에서 벗어나며 다가온 출근을
준비하려 했다. 적어도 팔과 다리 사이에 한쌍의 다리가 더 있다는 걸
발견하기 전까지는.
링크는 올리니까 잘리더라고요.
작가세포테스트로 찾아보십쇼
댓글란에 링크 달면 안 잘려요
고건몰랏내!
https://simte.xyz/IamAWriter
오 - dc App
난 알베르 카뮈 나오네 ㅇㅇ ' 반항하는 인간 ' - dc App
뭔가 있어보이는데요? 전 소심한 롹스타.. 이 무슨 모순인지ㅎㅎ
영락없는 카프카인가.. - dc App
우리는! 소심한! 카프카!
나도
에밀리 브론테 나온 사람 있냐?
갬성터지는 구구야~
나두
나두 - dc App
나도 카프카 나온다 근데 2차 안갈거라 애초부터 틀려먹은 결과
사실 저도 2차는 다른 사람들이 정하게 냅두기 때문에ㅋㅋ 그리고 가는 길에 슬쩍 빠지죠
해밍웨이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