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권의 책들이 아니고 상당수의 책들이
뭔 공작 백작 어쩌고 나오고 밑에보면 각주 존나게 쓰여있어서 흐름 멈추는데(흐름 멈추는 이유가 내 탓이긴하지.. 배경지식이 없으니.)
그래서 노잼임.
몽유병자들읽고 노잼이라 덮고, 잃어버린 시간을 읽다가 또 덮음.
그 후 멜랑콜리아읽고 개재밌었고,
지금은 불안의 서 읽는데 존나 힐링된다
각주짧거나 없는책들이 좋음 ㅇㅇ
한두권의 책들이 아니고 상당수의 책들이
뭔 공작 백작 어쩌고 나오고 밑에보면 각주 존나게 쓰여있어서 흐름 멈추는데(흐름 멈추는 이유가 내 탓이긴하지.. 배경지식이 없으니.)
그래서 노잼임.
몽유병자들읽고 노잼이라 덮고, 잃어버린 시간을 읽다가 또 덮음.
그 후 멜랑콜리아읽고 개재밌었고,
지금은 불안의 서 읽는데 존나 힐링된다
각주짧거나 없는책들이 좋음 ㅇㅇ
정상임다ㅇㅇ 저는 참고로 각주도 읽을 거리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첫탕은 죄다 읽은 다음에 재탕은 각주안보고 쭉 읽어요. 느낌이 다르거든여
머리가 나빠서 재탕할때도 까먹으면 어캄니까
@ㅇㅇ(117.111) 하지만 우리에겐 눈이 있고 삼탕도 할 수 있어요..!
주석에 주석 달린 창불 ㄱㄱ
나도 ㅈ같음 떠오르는 이미지도 없고 ㅎㅎ 그런 단어 보일 때마다 구글 이미지 검색해서 알아냄 ㅋㅋ
그런 너를 위한 흐린눈 독서법 - dc App
소설은 각주 무시하고 읽는게 나음 ㅇㅇ 그래야 몰입 더 잘됨
보르헤스, 장그르니에 보면 ㄷㄷ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