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책 다 너무 재밌게 읽었고, 인간의 성장과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힐 수 있게 만든 책이었음.
뭔가 나 자신과 비슷한 부분도 많았고,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겪은 시련과 기쁨들이 나뿐만 아니라 누군가도 겪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됨.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나 스스로가 이제 과거에만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존재라는 것은 확신하지만, 과연 어떻게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 여러 고민을 하게됨.
이와 관련된 철학책이나 고전들을 읽고 싶은데 추천해주면 고마워
헤르만 헤세가 좋다면 유리알 유희 추천 개인적으로 헤세 작품중 탑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입문용 철학서로는 에머슨 자기신뢰,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등이 보통 좋아
@ㅇㅇ(1.246) 고마워요!
면도날, 시지프 신화, 하드리아누스의 회상록, 영혼의 자서전, 철학으로 본 불교, 명상록, 에픽테토스 강의, 파이돈
같은작가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다른작가는 그리스인 조르바, 이방인(약간 결이 다르긴함). 싯다르타처럼 신비? 느낌이라면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소설 추가하면 게르트루트
쿤데라 ㄱㄱㄱㄱ
야간 비행 - 생택쥐페리 니코스 카잔차스키 작가 작품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죽음의 한 연구 - 박상륭 (이 책은 난이도가 많이 높은 국문학)
실존주의 파보셈 - dc App
수레바퀴아래서 ,소세키 마음 ,테레즈라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