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책 다 너무 재밌게 읽었고, 인간의 성장과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힐 수 있게 만든 책이었음.

뭔가 나 자신과 비슷한 부분도 많았고,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겪은 시련과 기쁨들이 나뿐만 아니라 누군가도 겪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됨.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되면서 나 스스로가 이제 과거에만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존재라는 것은 확신하지만, 과연 어떻게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 여러 고민을 하게됨. 

이와 관련된 철학책이나 고전들을 읽고 싶은데 추천해주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