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국 패망사라는 책도 있던데
존 톨랜드 625도 보긴 했는데 일본인이 쓴것도 보고 싶어서 - dc App
말 그대로 도조 히데키라는 개인에 대한 일대기에 가까워서 일본사 이해를 위해서라면 <현대 일본을 찾아서> 같은 책을 대신 읽는 걸 추천
일본 제국 패망사라는 책도 있던데
존 톨랜드 625도 보긴 했는데 일본인이 쓴것도 보고 싶어서 - dc App
말 그대로 도조 히데키라는 개인에 대한 일대기에 가까워서 일본사 이해를 위해서라면 <현대 일본을 찾아서> 같은 책을 대신 읽는 걸 추천